리센느 미나미 ‘축구장 나들이’ [MK포토]

9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올여름 아틀레티코로 이적한 이강인이 에이스의 상징 7번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하프타임을 이용, 걸그룹 리센느가 그라운드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난 후 빠져 나가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범죄자 조진웅 출연 장면 시그널2에 모두 나온다
▶ 조세호 “조폭 연루 사실 아니다…실망감은 죄송”
▶ 이세영, 원피스 속 아찔한 어깨선과 고혹적 섹시미
▶ 클라라, 탄탄한 슬림 글래머로 완성한 명품 몸매
▶ 삼성, KT 또 이겨…야구 한국시리즈 3승 1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