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퀸’ 장윤정 돌아온다…2년 8개월만 신곡 ‘하늘에’ 발표[공식]

‘트롯퀸’ 장윤정이 돌아온다.

소속사 장윤정 기획사에 따르면 장윤정은 오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하늘에’를 발매한다.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장윤정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싱글 ‘하늘에’는 주저앉아 울고 싶은 순간, 마음껏 울 수 있도록 그 마음의 핑계가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장윤정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담담하게 시작해 곡이 지닌 감정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사진= 장윤정 기획사

특히 ‘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지친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넨다. 장윤정은 특유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곡에 담긴 감정을 오롯이 전달하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장윤정은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작곡가명 ‘장공장장’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장공장장’은 장윤정이 작곡 활동을 위해 사용하는 부캐로, 이명화의 ‘진짜배기’, 박지현의 ‘녹아 버려요’, 김희재 ‘이런 날 기다렸나요’ 등 다양한 곡을 탄생시키며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하늘에’ 역시 직접 곡의 완성 과정에 참여해 장윤정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짙게 담아냈다.

한편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집계된 110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장윤정이 3위를 차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ID 혜린, 월 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이진호 상습도박 및 음주 운전 징역 2년 구형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꿈 같은 소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