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의 우월한 미모가 화제다.
우서윤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당선됐다. 앞서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대회에서 선(善)을 차지한 데 이어 전국 무대에서는 진의 왕관까지 거머쥐었다.
우서윤의 미스코리아 진 당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SNS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다양한 일상에서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173cm로 알려진 큰 키와 긴 팔다리,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다를 배경으로 민소매 톱과 쇼츠를 매치한 우서윤은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드러냈고,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는 시크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