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임찬규, 시즌 13승을 축하해’ [MK포토]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1실점과 송찬의의 역전스리런홈런을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호투로 시즌 13승을 거둔 LG 임찬규가 염경엽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