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BAD’가 이런 느낌이었나… ‘1박 2일’ 이기택, 반전의 몸짓

강원도 태백의 푸짐한 보양식 상차림 뒤로 멤버들이 하나둘 증발하는 기이한 미스터리가 발생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로 꾸며져 태백을 찾은 여섯 멤버의 다채로운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오프닝부터 제공된 진수성찬에 멤버들은 스태미나를 채우며 감탄을 금치 못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평화롭던 현장에서는 멤버들이 영문도 모른 채 한 명씩 사라지는 기괴한 상황이 벌어진다.

강원도 태백의 푸짐한 보양식 상차림 뒤로 멤버들이 하나둘 증발하는 기이한 미스터리가 발생한다.사진=KBS 제공

눈앞에 차려진 성찬을 두고도 수저를 쉽사리 들지 못한 채 공포에 휩싸인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릴레이 댄스 퀴즈 코너에서는 예상을 완전히 깨부수는 폭소가 터져 나온다.

최근 숏폼을 뜨겁게 달군 그룹 에이티즈의 ‘BAD’ 안무에 도전한 이기택은 원곡의 차갑고 섹시한 무드 대신, 지나치게 개성 넘치는 독특한 춤사위로 현장을 초토화했다.

그의 예상 밖 몸짓에 동료 멤버들마저 말을 잃고 멍하니 바라보는 등 역대급 충격을 선사했다. 반면 아이돌 출신인 이준은 칼각을 자랑하는 완벽한 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이를 지켜본 문세윤은 현역 솔로 가수 복귀를 적극 권장해 폭소를 더했다.

보양식 투어 도중 벌어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의 전말과 이기택의 충격적인 ‘BAD’ 댄스 실체는 6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