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이 9월 5일 모친상을 당했다. 대중한테는 가수로 유명하지만, 2012~2024년 로드FC 부대표로서 국내 종합격투기(MMA) 발전에 공헌한 바도 크다. 대회사를 뒷받침했을 뿐 아니라 선수들에 대한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제2대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2026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코치), 로드FC 7경기 최무배(AFC 챔피언), 로드FC 4경기 김재영(AFC 및 TFC 챔피언) 등이 화환을 보내 박상민 전 부대표를 위로했다.
▲ 송병인(향년 88세) 씨 별세, 박덕수 박상민 박향순 씨 모친상, 김민설 씨 시모상, 양재훈 씨 빙모상, 박상혁 박상원 박가경 박소윤 씨 조모상, 양혜은 양혜지 씨 외조모상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20분, 장지 은하수공원 해님의집. ☎ 02-3010-2000
[강대호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