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앤더블(AND2BLE) 멤버 장하오가 ‘글로벌 뷰티 아이콘’으로 활약 중이다.
AHC는 오늘(7일) 장하오를 중화권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앰배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장하오는 특유의 맑고 생기 넘치는 비주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빛나는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장하오만의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앞으로 만들어갈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이처럼 장하오는 뷰티 및 헤어 브랜드 모델 발탁에 이어 스킨케어 브랜드 중화권 앰배서더까지 꿰차며 광고계 막강한 영향력을 구가하고 있다.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기반으로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글로벌 뷰티 아이콘’으로 등극, 장하오가 AHC와 함께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장하오가 속한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제로베이스원의 멤버로 활동을 펼쳤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의 멤버였던 유승언으로 구성됐다.
최근 데뷔 100일을 맞은 이들은 국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가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앤더블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그룹 데뷔 앨범 초동 TOP4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타이틀곡 ‘Curious’(큐리어스)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완성형 신인’으로 급부상했다.
인기에 힘입어 앤더블은 최근 아시아 4개 도시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를 성료한 데 이어,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 트로피를 거머쥐며 K-팝씬 압도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