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하영이 반전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오하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블루 반다나 패턴의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야외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길쭉한 각선미를 자랑한 그는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와 선명한 쇄골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청량한 하늘과 잔디밭을 배경으로 서 있는 전신 컷에서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에이핑크 막내의 반전 베이글녀 자태와 압도적인 황금 비율을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하영이 썬베드에 누워 아찔한 하이앵글 구도로 셀카를 남기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두 팔을 위로 뻗은 포즈 속에서 오하영의 깊게 파인 쇄골 라인과 군살 없는 군살 제로 복근이 돋보인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혀를 살짝 빼물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인 그는 과감한 비키니 스위밍웨어 패션 속에서도 힙하고 매혹적인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