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유기견 위해 또 기부…이번엔 생일 맞아 1000만 원 [공식]

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생일을 맞이해 유기견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영재는 17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가 운영하는 ‘레인보우 쉼터’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영재의 뜻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구조된 유기견의 치료와 건강 회복, 쉼터 시설 개선과 보호 환경 조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재는 17일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유기 동물 보호 단체 사단법인 코리안독스가 운영하는 ‘레인보우 쉼터’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영재의 유기견을 위한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그는 지난해 연말에도 같은 쉼터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당시 영재는 세상을 떠난 반려견 ‘코코’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부뿐 아니라 직접 보호소를 찾아 유기견을 돌보고 견사를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면서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지난해 3000만 원에 이어 이번에 10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하면서 두 차례에 걸쳐 총 4000만 원을 기부한 영재의 기부 행보는 유기 동물 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영재는 지난해 11월 27일 입대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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