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9.21 14:21:29
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부산고 하현승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됐다.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