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김다현에 ‘아가씨·선수’…가수들은 질책보다 호칭에 꽂혔다

가수 심수봉이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질책한 가운데, 이진호가 의견을 물은 트로트 가수들은 발언 내용 못지않게 김다현을 ‘아가씨’, ‘그녀’, ‘선수’라고 부른 호칭에 주목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리스팩트이진호’에는 ‘“아빠도 딸도 울었다”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 김봉곤이 직접 밝힌 ‘사과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진호는 심수봉의 당시 발언을 여러 트로트 가수에게 들려주고 의견을 물었다고 밝혔다. 그는 돌아온 반응을 정리하며 “수위가 상당히 센 발언이다”, “가수 입장에서는 굉장히 수치스러울 수밖에 없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공식적인 무대에서 저런 식의 발언은 안 된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심수봉이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질책한 가운데, 이진호가 의견을 물은 트로트 가수들은 발언 내용 못지않게 김다현을 ‘아가씨’, ‘그녀’, ‘선수’라고 부른 호칭에 주목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리스팩트이진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범죄자 조진웅 출연 장면 시그널2에 모두 나온다
▶ 조세호 “조폭 연루 사실 아니다…실망감은 죄송”
▶ 이세영, 원피스 속 아찔한 어깨선과 고혹적 섹시미
▶ 클라라, 탄탄한 슬림 글래머로 완성한 명품 몸매
▶ 삼성, KT 또 이겨…야구 한국시리즈 3승 1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