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거침없는 날 것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해’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캐주얼한 패션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했다. 꾸밈 없는 표정과 포즈로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파씨는 올드스쿨 힙합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밝고 경쾌한 컬러감을 바탕으로 다섯 멤버가 팀으로서 함께 만들어내는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각인시켰다.
이처럼 영파씨는 앞선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거침없는 날 것의 에너지로 가장 영파씨다운 모습을 예고했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한데 어우러진 돈독한 케미와 팀워크를 엿보게 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GO해’는 영파씨가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영파씨는 데뷔 이래 꾸준히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며 자전적 이야기를 써 내려온 만큼, ’GO해‘로는 또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전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지난 22일 오후 3시,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 ‘YOUNG POSSE LIVE : HEY TOKYO 2026’(이하 ‘HEY TOKYO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HEY TOKYO 2026’은 영파씨가 지난 5월 도쿄 시부야 팬들과 만난 이후 약 4개월 만에 현지에서 갖는 단독 콘서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