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30일 건강 문제로 대학 축제 불참 “회복에 집중”[공식]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건강상 이유로 대학 축제에 불참한다.

빌리의 소속사 미스틱은 30일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금일 예정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원대동제 ‘WE : FLASH’에 츠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츠키는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건강상 이유로 대학 축제에 불참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츠키는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 시상식 MC, 뷰티 브랜드 앰배서더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가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빌리코어’(빌리+코어)로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견고한 존재감을 다지고 있다.

특히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로 쌍끌이 흥행을 이끌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마약사범 돈스파이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
▶ 량현량하 김량하, 레이싱모델 김희와 결혼 발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나오고도 우루과이전 대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