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의 부친상 비보가 전해졌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6일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마이데일리는 이정재가 주변에 부고 소식을 알리지 않은 채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보도했다.
부친상을 치른 이후에도 예정된 공식일정에 참석했으며, 당시 현장에서는 모두 그의 부친상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들도 장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에 출연하면서, 시리즈를 마무리 했으며, tvN ‘얄미운 사랑’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났다.
현재는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