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가 데뷔 약 한 달 만에 첫 단독 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아이우에오(드림, 다영, 현수, 서유)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YES24 WANDERLOCH HALL)에서 첫 단독 콘서트 ‘BE MY HUG’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일 첫 EP ‘BE MY HUG’로 정식 데뷔한 아이우에오가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이들은 데뷔 한 달여 만에 단독 콘서트로 본격적인 공연 활동에 나선다.
공연명은 데뷔 앨범과 동일한 ‘BE MY HUG’다. 앨범을 통해 사랑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 아이우에오는 이번 무대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운영되며, 관객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밴드 라이브를 선보인다.
아이우에오는 데뷔 EP에 수록된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생채기’, ‘아이우에오’, ‘신발끈’을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담았으며, 세 곡의 뮤직비디오는 합산 조회수 600만 회를 넘어섰다.
정식 데뷔에 앞서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활동을 준비해 온 아이우에오는 첫 단독 콘서트에서 네 멤버의 개성을 담은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계획이다. 앨범으로 선보인 음악을 라이브 무대로 확장하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우에오의 첫 단독 콘서트 ‘BE MY HUG’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13일 오후 6시 예스24 티켓에서 시작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