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장한별이 ‘K탑스타’에서 2주 연속 왕좌를 지켜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장한별이 1위에 등극했다.
지난 주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는 장한별이 성리의 독주를 끊고 1위를 탈환한 가운데, 이번 119회차 투표 역시 높은 득표율을 차지하면서 2주 연속 왕좌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2위는 장한별과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성리가 이름을 올리고 1위를 바짝 뒤쫓았다. 3위는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팝과 록을 거쳐 트로트까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온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에서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최종 3위에 올랐다.
‘무명전설’이 끝나고 출연했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그는 치대 중퇴 후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을 찾았지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기라고 말할 만큼 힘들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한별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고 안양,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