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돌’ 아홉, 6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인기 향해 질주

그룹 아홉이 6주 연속 ‘K탑스타’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 독주에 시동을 걸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등극했다.

아홉은 지난주에 이어 6주 연속 ‘최고의 루키’ 왕자를 수성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코르티스가 3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집계된 119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에 등극했다.

아홉은 지난 7월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거뒀다.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으로, 지난 1년간 ‘완전함을 향한 여정’이라는 하나의 큰 서사 속에서 청춘의 다양한 얼굴을 노래해 온 아홉은 빙 둘러 말하지 않고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성숙함을 드러냈다.

발매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간 아홉은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성과를 이어가며 글로벌 아이돌의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인 아홉은 패션위크와 대학 축제, OST 등에 참여하며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멤버 차웅기가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 날씨 코너에 등장, 전국의 기상 정보를 전달하면서 팀의 매력을 알리는데 더욱 앞장섰다. 정적인 톤과 정확한 딕션으로 기상캐스터 역할을 톡톡히 해낸 차웅기는 “지금까지 날씨 요정 차웅기였습니다”라는 센스 있는 엔딩 인사와 포즈로 마지막까지 밝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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