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두 아들맘 맞아?’ 전지현, 크롭톱에 완벽 복근…자기관리 끝판왕

배우 전지현이 변함없는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전지현은 블랙 크롭톱에 같은 색상의 재킷과 레깅스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크롭톱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팬츠가 어우러져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눈길을 끄는 것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다.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전지현은 두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포토월에 선 전지현은 취재진의 다양한 포즈 요청에 여유로운 분위기와 미소로 톱스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특히 눈길을 끈 전지현의 복근 공개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오랜 시간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매력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했다.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전지현이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전지현은 작품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영화 ‘군체’에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으며 해당 작품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내년에는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지현은 극 중 2000년 묵은 구미호이자 사람들을 홀리는 톱배우 구자홍 역을 맡아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춘다. ‘인간X구미호’는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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