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이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안유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amo”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유진이 핑크 조명 아래서 감탄을 부르는 피지컬을 자랑했다. 밀착 시스루 톱과 카모플라쥬 핫팬츠를 입은 안유진은 뒤를 돌아보는 시크한 포즈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안유진이 당당한 정면 포즈로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특유의 시크한 눈빛과 완벽한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했다.
신보 ‘룩스 캔 킬’은 지금까지 아이브가 선보인 ‘걸 판타지’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또 하나의 새로운 에고(Ego)인 ‘걸 히어로’를 새롭게 제시하는 앨범이다.
또한 아이브는 스포티파이와 함께 지난 19일 서울 아크 강남에서 ‘Spotify DIVE ACADEMY(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를 열어 신곡 무대 최초 공개부터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미니 앨범 ‘룩스 캔 킬’ 비하인드까지 다이브(공식 팬덤명)와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