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주목받은 가수 이재가 11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남편 샘킴과 손을 꼭 잡고 등장했다.
이재와 샘킴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재는 허리 부분에 트임이 들어간 블랙 롱드레스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샘킴은 네이비 슈트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나란히 걸어가는가 하면,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샘킴이 이재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의 가창을 맡은 이재는 오는 11월 7일 샘킴과 결혼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