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프랑스 파리 달군다...‘THE A FESTIVAL’ 출격

‘성장형 올라운더’ 파우가 프랑스 파리를 달군다.

그룹 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는 25일 프랑스 파리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THE A FESTIVAL’(더 에이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날 파우는 설렘을 안기는 오프닝부터 밝고 경쾌한 무대, 몽환적인 매력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60분을 꽉 채운다. 대표곡 무대를 비롯해 곡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파우만의 개성과 음악적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파리의 열기를 더한다.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공연과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파우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하이터치, 단체 사진 및 셀카 촬영 등 다양한 팬 베네핏 프로그램으로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무대 위 공연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파우는 지난 2023년 데뷔한 글로벌 5인조 보이그룹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은 외국어 소통 능력과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2026 스포티비 K팝 어워즈’에서 ‘글로벌 뉴웨이브’ 상을 수상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파우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후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 독일 베를린·쾰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2026 COLOR ON)을 진행했다. 당시 대표곡 무대부터 록 버전으로 재해석한 무대, 유닛 댄스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구성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2023년 데뷔한 파우는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멤버들의 외국어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 팬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파우는 오는 26일 이탈리아 밀라노를 끝으로 유럽 6개 도시를 아우르는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을 마무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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