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VS 김태희, 여신들의 ‘튜브톱 드레스’ 격돌 승자는?

배우 이민정과 김태희가 하루 차이로 같은 행사장을 찾아 각기 다른 매력의 튜브톱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민정은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로, 김태희는 우아하고 고전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정은 23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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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정은 미니멀한 라인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허리 부분의 디테일을 더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스가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도회적인 드레스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결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민정은 변함없는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하루 앞선 22일에는 배우 김태희가 같은 행사장에서 포토월에 섰다. 김태희는 베이지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디자인과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하루 차이로 같은 행사장을 찾은 이민정과 김태희는 비슷할 수 있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지만 주얼리의 활용과 헤어 스타일링의 차이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두 배우의 드레스 대결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대결로 남았다.

신사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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