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비키니 화보가 넘쳐난다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연예인들의 비키니 화보가 넘쳐나고 있다. 하루에만 여러 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고, SNS를 통해 스스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기도 한다. 좀 더 뜨겁고 섹시한 화보를 선보이려나 보니 아찔한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 이처럼 넘쳐나는 비키니 사진들로 여름이 돌아왔음을 실감한다.

특히 여배우들의 비키니 화보가 줄을 잇는다. 배우 황정음은 최근 패션 매거진 ‘GRAZIA’에서 파격적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착용했다. 그을린 피부에 파격적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어느 때보다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배우 최여진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을 통해 몸매 종결자임을 입증했다. 그의 탄탄한 복근과 긴 팔다리, 군살 없이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보디라인에 모든 스태프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배우 이수경도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가슴라인이 그대로 노출되고 옆이 살짝 트인 파격적인 수영복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여자 가수들도 예외는 아니다. 섹시퀸 이효리 역시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에서 비키니를 입었다.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케이트를 타며 여름을 즐기는 배드걸 콘셉트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아이비는 20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섹시 디바다운 위풍당당한 S라인을 과시했다. 제주도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아이비는 다양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농염한 여인의 매력을 내뿜었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즈의 가인도 패션매거진 ‘쎄씨’와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와 함께 진행한 2013 여름 메이크업 화보를 통해 관능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얀 속살이 훤히 보이는 비키니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로 깜찍한 매력을 뽐내던 카라의 막내 강지영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인스타일’ 7월호 화보를 통해 수영복 자태를 공개한 것. 가슴라인을 드러내는 등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SNS을 통해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는 스타들도 있다. 방송인 박은지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MBC MUSIC all the K POP’ 촬영현장 직찍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비키니를 착용하고 잘록한 개미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했다. 개그우먼 김미연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비키니를 통해 잘록한 허리와 구릿빛 피부 등의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섹시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도 깜찍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워터파크 광고 현장 비하인드 컷 속 그는 하얀색 브라 톱과 핫팬츠로 탄탄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상의엔 노란색 비치 셔츠를 레이어드함으로써 노출을 자제하면서도 감출 수 없는 섹시미로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소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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