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3회 말 2사에서 넥센 서건창이 삼성 윤성환을 상대로 1점 홈런을 친 후 삼성 더그아웃 앞에서 정수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전날 삼성전을 승리해 3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반면 뼈아픈 패배로 3연패에 빠진 삼성은 총력전을 펼쳐 연패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