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남주혁이 등장한 ‘삼시세끼’ 고창 편이 첫 회부터 시청률 대박을 터트렸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고창 편 첫 회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11.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최고 14%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10대부터 50대 모든 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온 가족에게 사랑받는 콘텐츠임을 입증했다.
이날 ‘삼시세끼’ 고창 편에서는 배우 남주혁이 첫 선을 보였다. 남주혁은 그동안 막내 역할을 도맡아했던 손호준이 형제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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