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남편 이범수 ‘인천상륙작전’ 홍보지원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 MBC·OBS 아나운서이자 패션전문업체 ‘비엘타’의 대표를 역임 중인 이윤진(33)이 배우자 이범수(46·드림이앤엠)의 영화배우 활동을 글로벌하게 지원하여 눈길을 끈다.

이범수는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주연 림계진 역을 맡았다. 이윤진-이범수 부부는 12일 메이저리그베이스볼(MLB) 올스타전에 참석하여 사무국 부사장을 영화 서포터로 섭외하는 등 미국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미국홍보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출신이자 동시통역사로도 일한 이윤진의 외국어 능력 덕분에 가능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집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의 이야기를 다룬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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