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짬뽕의 핵심은 고추…전현무 반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tvN 미식토크쇼 ‘수요미식회’ 20일 오후 방송분은 짬뽕을 다뤘다.

칼럼니스트 황교익(54)은 한 맛집에 대해 “태양초를 한국인이 좋아하는 이유가 향 때문이다. 고추의 향을 최대한 잘 반영한 짬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아나운서 전현무(39·SM C&C)도 “고추가 맛있어 5개를 다 씹어먹었다. 향을 느끼고자 즙을 내서 먹었을 정도”라고 황교익의 평가에 동의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