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겸 탤런트 한채영이 유부녀가 된 지도 어느덧 만 9년이 넘었다. 그러나 빛이 나는 미모는 아직 건재하다.
한채영이 근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공개한 사진들을 보면 이론이 여지가 없다. 광고 등의 이유로 여전히 다양한 화보를 촬영하고 있음도 알 수 있다.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한 한채영은 ‘바비인형’이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제22회 한국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에서 탤런트부문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드라마 ‘쾌걸 춘향’으로 2005 KBS 연기대상 인기상을 받았다. 제4회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 스타상 및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모델스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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