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과 2년 만에 카페데이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배우 소유진(35·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이 기업인이자 요리연구가로 명성이 높은 배우자 백종원(50)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6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백종원과의 카페데이트를 담은 사진을 올렸다. “그만 좀 먹고 여기를 보라고…2년 만에 둘이서 카페를 왔다. 사진 좀 찍자고 했는데 결국 나를 한 번도 안 본다”고 툴툴거리는 글을 덧붙였다. “SBS 요리 예능 ‘백종원의 3대 천왕’ 와플편을 촬영하는 줄 알았다”는 뼈있는 농담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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