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손예진(34·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이 영화 ‘덕혜옹주’의 주연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는 27일 오후 ‘덕혜옹주’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손예진은 “역사적인 인물이기에 자료와 사진을 많이 참고했다. 실제 덕혜옹주의 모습과 감정 등이 어땠을지 고민의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이자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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