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범수(37)가 캐나다 첫 단독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김범수가 13일 토론토-20일 밴쿠버 일정으로 캐나다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김범수는 ‘17년산 토종 김범수’라는 제목으로 서울·수원·인천·대전·대구·광주·창원 공연을 소화한 데 이어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하여 캐나다로 이동한다.
이번 캐나다 콘서트에는 현지에 거주하는 ‘원더걸스’ 전 구성원 선예(27)가 게스트로 참가하는 것으로 공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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