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2관왕 장혜진 `달콤한 금메달 키스`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경기에서 장혜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혜진은 독일의 리사 운루흐를 세트 포인트 6-2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준결승에서 장혜진에게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된 기보배는 3~4위전에서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를 누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장혜진, 명중!
장혜진, 감동의 순간
기보배, 장혜진 금메달 축하해
장혜진, 행복한 키스
사진(브라질)=ⓒAFPBBNews = News1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