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기’ 2회, 설렘 가득한 동거생활 시작

[매경닷컴 MK스포츠 연예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이 화제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이하 신네기)는 통제불능 재벌 형제와 이들을 조련하는 박소담의 이야기다.

첫 회부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쾌속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방송 2회 만에 달콤한 로맨스의 공간인 하늘집으로 주인공들을 모두 불러 모으면서 스무 살 극과 극 네 청춘의 상상 그 이상의 설렘 가득한 동거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2회에서는 누구보다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당당한 고운 심성의 은하원(박소담 분)이 하늘 그룹 강회장(김용건 분)의 철부지 세 손주 지운(정일우 분), 현민(안재현 분), 서우(이정신 분)의 인간 개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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