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박2일'이 시청률 소폭 하락 속에서도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기준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9% 보다 1.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1박 2일'에서는 박보검과 김준현 등이 멤버들과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0%를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6%, '런닝맨'은 5.5%, MBC '일밤-복면가왕'은 13.7%, '진짜 사나이'는 12.4%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