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달의 연인’ 이준기와 강하늘이 이지은을 사이에 두고 칼을 겨눴다. 살기가 가득한 눈빛으로 거친 개늑대의 모습을 한 이준기가 이지은에게 칼을 겨눈 이유는 무엇일까.
2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측은 이날 4황자 왕소(이준기 분)와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이 숲 속에서 엇갈리게 칼을 겨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달의 연인’은 고려소녀로 빙의된 21세기 여자와 차가운 가면 속 뜨거운 심장을 감춘 황자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은 정윤(김산호 분)의 암살시도 사건의 배후를 밝혀내야만 하는 왕소가 범인을 찾기 위해 숲 속을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달의 연인’ 측은 “첫 방송 1-2회 연속방송을 통해 왕소-해수-왕욱의 운명적인 만남과 이들의 삼각로맨스의 서막이 열린다”며 “위험함 속에서 싹트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왕소의 직진남 행보와 난생 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갖기 위해 변모하는 왕욱의 감정선을 따라가보면 좋을 것 같다. 이들의 로맨스의 향방을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