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복귀 앞서 스페셜 DJ…신곡 라이브 첫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년 7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를 앞둔 써니힐이 4인 4색 스페셜 DJ로 깜짝 변신한다.

써니힐이 컴백을 하루 앞두고 30일 정오 멜론 라디오 스타 DJ ‘햇빛 투게더’ 1화를 통해 팬들과 먼저 첫 만남을 갖는다.

멜론 라디오의 스타 DJ는 아티스트가 DJ를 맡아 직접 음악을 선곡하고 감춰놨던 끼를 발산하며 스타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코너다.

써니힐은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소개는 물론 ‘티징 라이브’ 코너를 통해 타이틀곡 ‘집으로 가는 길’을 처음 선보인다.



또 청취자의 사연을 받아 이번 신곡 제목을 접목한 써니힐 부동산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코너와 게임 네비게이션 ‘집으러 가는 길’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숨겨 놓은 입담을 방출할 예정이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써니힐의 멜론 라디오 스타 DJ ‘햇빛 투게더’는 오는 6일 정오에 2화 방송이 이어진다.

한편 지난해 정규 앨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맥시 싱글 ‘WAY’로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써니힐은 히트메이커 이민수 작곡가, 김이나 작사가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써니힐의 맥시 싱글 ‘WAY’는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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