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이진영 `내 배트가 더 좋다니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3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질 201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kt 이진영과 이대형이 경기 전 훈련을 마친 후 더그아웃에서 자신의 배트가 더 좋다고 주장하고 있다.

64승 2무 44패로 리그 2위를 지키고 있는 NC는 이날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최하위 kt는 강호 NC를 맞아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