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안타` 박한이 `이제 4개 남았습니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3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 초 무사 1루에서 삼성 박한이가 안타를 쳐 통산 1996안타를 기록했다.

굳건히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삼성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삼성은 선두 두산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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