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나다가 진정성 채운 랩으로 7번 트랙을 얻었다.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는 역대 시즌 최초로 2대2 디스전이 펼쳐졌다.
이날 2대2 디스전 결과 7번 트랙을 두고 나다와 자이언트 핑크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나다는 "이 비트에서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잔잔히 흐르는 'nothing'에 맞춰 나다는 읖조리듯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쏟아낸 랩을 선보였다.
나다는 "일이 없어서 죽을 것 같았는데, 죽을 것 같이 일을 하네", "누군가에게는 우습고 작은 것들을 위해 5년을 목 맸어"라고 했다.
나다의 무대를 본 다른 참가자들은 "울 뻔했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7번 트랙은 나다의 몫이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