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Rhythmic All Stars 2016' 기자회견이 13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지난달 막을 내린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72.898점을 기록,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인 개인종합 4위에 이름을 올린 손연재는 갈라쇼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손연재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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