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회를 거듭할수록 유쾌하고 달곰한 양다리 로맨스를 펼쳐가는 ‘질투의 화신’이 공효진(표나리 역)과 조정석(이화신 역), 고경표(고정원 역)의 2인 2색 커플 비하인드 컷들을 대방출했다.
공효진과 조정석은 극 중에서의 티격태격함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다정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실제로도 두 사람은 카메라가 꺼지면 참았던 웃음을 터트리며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간다고 전해진다.
여기에 공효진과 고경표는 카메라가 켜지면 당돌한 커플 조합을 뽐내다가도 쉬는 시간이 되면 영락없는 친밀한 선후배가 되어 훈훈함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공효진을 바라보는 고경표의 눈빛만 봐도 이들이 얼마나 달콤한 커플이 될지 드라마를 더욱 기대케 한다.
세 사람은 앞으로 더욱 강력해질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첫 연기 호흡이 무색할 만큼 노련하고도 차지게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회식을 마친 나리(공효진 분)를 숙직실에 데려다준 화신(조정석 분)이 그녀가 편히 잘 수 있도록 등 뒤에서 안아주며 함께 자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두근거림을 상승시켰다.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의 양다리 로맨스가 펼쳐지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