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세라 `뒤태 미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영암)=천정환 기자] '2016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5라운드'가 25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됐다.

레이싱모델 천세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센스피드레이싱 5차전을 치르는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2010년 F1 코리아그랑프리를 개최하기 위해 만든 신개념 퓨전 서킷으로 5.615km의 트랙과 3.045km의 상설 트랙 두 가지 형태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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