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홍진경 쇼’의 주제로 지구환경을 정하고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에 돌입한다.
페이크 다큐멘터리는 다큐멘터리에 드라마의 극적 요소를 혼합한 장르로,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담을 수 있어 개성 넘치는 멤버들과 멘토의 장진 감독의 아이디어가 똘똘 뭉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 감독은 언니쓰의 멘토였던 박진영을 의식하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박진영씨가 눈에 보이는 콘텐츠였다면 우리는 다르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것이기에 부담이 크다”며 “가능한 자원들을 총동원해 단순 예능을 뛰어넘는 멋진 쇼를 만들자”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에 앞서 몸으로 뛰는 훈련에 돌입했다. 열혈 취재부터 긴장감 넘치는 도심 추격전까지. 멤버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여줬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5인이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도전기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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