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 12일 테헤란에서 출발한 뒤 터키 이스탄불을 경유해 1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김신욱이 입국하고 있다.
한국은 이란 원정에서 0-1로 패하면서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서 이란(3승 1무)과 우즈베키스탄(3승 1패)에 이어 2승 1무 1패로 3위로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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