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수빈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통하여 청순한 미소를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국어·영어뿐 아니라 베트남어로도 미모에 대한 감탄 댓글이 이어졌다.
채수빈은 지난 18일 종영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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