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겸 배우 하리수(스타샵엔터테인먼트)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중국 칭다오 출장 도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하리수는 41세의 나이에도 우월한 미모와 관능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에 한국어·영어·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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