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요가삼매경…딸 추사랑이 찰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어느덧 40대에 접어든 모델 야노 시호(40·일본)는 몸매관리를 위해 요가를 게을리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열심히 운동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딸 아키야마 사란(예명 추사랑·5·일본)이 촬영했다. 야노 시호는 이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렸다.

여전히 탄력적인 야노 시호의 몸매에 대한 찬사 못지않게 추사랑에 대한 호감을 표시하는 댓글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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