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톱에 해변 승마라니” 이솔이, 박성광 눈 피해 작정하고 터뜨린 파격 일탈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휴양지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이국적인 일상이 대중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솔이는 18일 자신의 SNS을 통해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하고 싶은 게 프라이빗 요트와 선셋 승마였는데.. 소원 이뤘지 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블랙 브라톱에 롱 스커트를 매치해 청초하면서도 도발적인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휴양지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이국적인 일상이 대중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휴양지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이국적인 일상이 대중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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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붉은 노을이 내려앉는 해변을 배경으로 말을 타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앞서 해변 승마 사진만으로도 큰 이슈를 모았던 그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당시의 생생한 비주얼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어 이솔이는 “언제 이런 멋진 사진을 남겨보겠냐며 샹그릴라 라사리아에 꼭 가야 했던 이유랄까”라며 “몇백 장 사진 중에.. 고르느라 힘들었는데 사진, 영상 다시 보는 내내 심장이 울렁일 정도로 여운이 깊어요”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선셋과 음악과 바람과 바다 냄새와 어여쁜 말과 교감까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며 “보랏빛 노을을 품은 승마는 어땠을지.. 버킷리스트로 다시 남겨놓아야겠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대중의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브라톱에 해변 승마라니 비주얼이 진짜 화보 같다”, “몇백 장 중에 고를 만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다”, “남편 박성광이 반할 만한 역대급 휴양지 패션” 등 감탄과 부러움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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