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장희진(더좋은 이엔티)이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 중인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KBS2는 9월21일부터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을 방송하고 있다. 주연 김혜연을 연기하는 장희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자신의 포스터를 올렸다.
장희진은 7월16일 종영된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서는 조연 중전 심씨를 맡았다. 지난 6월24일 끝난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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