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진주(28·브룸스틱)는 여전히 10대 같은 모습이다.
박진주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20대 후반임을 짐작할 수 없는 사진을 올렸다.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조연 한유경, SBS 24부작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조연 오 간호사를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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